사회나와서 느낀건데 하등 쓸모가 없다...

나고삼인데무슨문제집만30~60권을푸냐ㅋㅋ 교과서하고익힘책하고 정석만해도 점수잘나오던데 집중해서개념을이해하고 끝없이생각해서 문제를풀어내면 점수잘나오는게수학아님? 문제푸는기계라니ㅋㅋ그러니스트레스받지


예시로 나온 문제는 그냥 논리적으로 풀어야지 외워서풀면 더 머리 아플 문제같은데 예시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문제가 창의력이 없었다고 한다면 몰라도 비슷한 로직의 문제야 세계 어느 수학문제집을 봐도 있는건데 좀 억지 같네요.


수학을 한다고 창의성이 결여된다? 수학 많이 해도 사회 나가서 필요없다? 누가 무슨 의도로 이런 말들을 정당화 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어느 누구도 청소년의 학력이 저하되는 것을 원치 않고, 수학을 못하는 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런 말들로 학생들을 현혹시키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라. 수학은 문제가 될 만큼 어려운 것인지. 수학 공부를 하느라 창의력을 기를 시간이 없는지. 문제는 수학이 아니다. 아이들이 꿈을 찾을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것과 공부를 불필요한 존재로 여기게 만들고 있는 이상한 사회분위기다.


창의력 제로의 인간들만 공장에서 막 찍어대둣 만드는구만


창의력 창조경제? 대한민국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